충북지역 대학교수, 식물 채취 나섰다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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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6.25 댓글0건본문
25일 오전 7시40분쯤
괴산군 칠성면 쌍곡리 군자산에서
42살 여성인 A 씨가 헬기로
구조됐습니다.
충북의 한 대학 교수인 A 씨는
어제(24일) 오후 4시쯤
연구에 사용할 식물을 채취하다가
조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씨는
조난 13시간 만에 구조돼
중앙 119 구조대 헬기로
이송됐습니다.
괴산군 칠성면 쌍곡리 군자산에서
42살 여성인 A 씨가 헬기로
구조됐습니다.
충북의 한 대학 교수인 A 씨는
어제(24일) 오후 4시쯤
연구에 사용할 식물을 채취하다가
조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씨는
조난 13시간 만에 구조돼
중앙 119 구조대 헬기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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