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순묵 충북도의원 "이시종, 무상급식 통 큰 결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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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6.18 댓글0건본문
임순묵 충북도의원은
무상급식비 분담률과 관련해
"이시종 지사는
공약 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통 큰 결단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임 의원은 오늘(18일)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선 5기 당시, 도교육청은
무상급식비 부담으로
교육용 자재 확보 등의 예산을
대폭 줄일 수밖에 없다"며
"무상급식 때문에
다른 곳에 써야 할 예산이 줄어들어
교육재정에 문제가 생겨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임 의원 또
"충북도와 도교육청의 마찰이 계속된다면
상위층 학생에게는 급식비를 내게 하고,
남는 예산을
교육에 필요한 재원으로 돌리는 방안도
생각해야 한다"며
이 지사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무상급식비 분담률과 관련해
"이시종 지사는
공약 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통 큰 결단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임 의원은 오늘(18일)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선 5기 당시, 도교육청은
무상급식비 부담으로
교육용 자재 확보 등의 예산을
대폭 줄일 수밖에 없다"며
"무상급식 때문에
다른 곳에 써야 할 예산이 줄어들어
교육재정에 문제가 생겨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임 의원 또
"충북도와 도교육청의 마찰이 계속된다면
상위층 학생에게는 급식비를 내게 하고,
남는 예산을
교육에 필요한 재원으로 돌리는 방안도
생각해야 한다"며
이 지사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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