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메르스 관리 대상자 504명…닷새 만에 증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6.17 댓글0건본문
충북지역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가
닷새 만에 증가했습니다.
충북도 메르스 대책본부에 따르면
도내 모니터링 대상자는 504명으로
지난 16일보다 16명이 증가했습니다.
이같이 모니터링 대상자가 늘어난 것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진료를 받거나 방문한 명단이 매일 통보되고,
자진 신고자 범위가
확대됐기 때문입니다.
닷새 만에 증가했습니다.
충북도 메르스 대책본부에 따르면
도내 모니터링 대상자는 504명으로
지난 16일보다 16명이 증가했습니다.
이같이 모니터링 대상자가 늘어난 것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진료를 받거나 방문한 명단이 매일 통보되고,
자진 신고자 범위가
확대됐기 때문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