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첫 메르스 확진 밀접 접촉자, 심리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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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6.18 댓글0건본문
충북보건당국이 오늘부터
충북의 첫 메르스 확진 판정자와
밀접 접촉자 81명을 대상으로
심리 치료를 진행합니다.
옥천군은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연계해
90번째 메르스 환자와 접촉해
자가 격리대상자로 분류된 이들에 대한
‘우울척도검사’ 후
심리치료 등을 실시합니다.
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격리대상자가 있으면
우울증 등 증상에 대해 집중 관리할 방침입니다.
충북의 첫 메르스 확진 판정자와
밀접 접촉자 81명을 대상으로
심리 치료를 진행합니다.
옥천군은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연계해
90번째 메르스 환자와 접촉해
자가 격리대상자로 분류된 이들에 대한
‘우울척도검사’ 후
심리치료 등을 실시합니다.
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격리대상자가 있으면
우울증 등 증상에 대해 집중 관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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