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가계대출 16조원 돌파,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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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6.17 댓글0건본문
충북지역 가계대출잔액이
16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충북본부에 따르면
4월말 현재 도내 가계대출잔액은
16조 2천 963억원으로
전월 대비
2천 981억원 늘었습니다.
도내 가계대출잔액은
지난해 9월 15조원을 넘어선 이후
가파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계대출 증가는
기준 금리 인하에 따른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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