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모 기업 연구원 2명 메르스 1차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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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6.16 댓글0건본문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인
진천지역 모 기업 연구원 2명이
정밀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어제(15일) 발열 등
메르스 의심 증상으로 충북대병원에 격리조치 된
이들의 1차 정밀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최근
메르스 확진자 경유 병원인
부산 좋은강병원 장례식장을 다녀온 뒤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였습니다.
진천보건소는
이들과 같은 부서에 근무하는
직원 20여 명을 사무실 밖으로
출입하지 못하도록 격리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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