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충북 해외 경제교류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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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6.15 댓글0건본문
메르스 여파로
충북지역 해외 경제교류도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청주시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경제인 교류와 투자유치 등을 위한
중국 우한시 경제사절단 파견을
취소했습니다.
앞서 지난 4일에는
대규모 투자를 위해 충북을 방문하려던
대만 롱다그룹 실무단이 방한을 취소했습니다.
또
충북도가 기업들과 함께
일본 도쿄와, 바르샤바, 베트남, 태국 등지에서
추진하려던
해외마케팅사업을 취소 하는 등
메르스가
충북 수출길 개척에
심각한 차질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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