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우려 격리·일반접촉자 누계 1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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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용근 작성일2015.06.12 댓글0건본문
충북에서 메르스 감염 우려로 격리됐거나
일반접촉자의 누계가 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충북도에 따르면
충북도내에서 메르스 환자와 접촉했거나
발생병원이나 경유병원을 방문해
격리조치된 주민은 190명이다.
또 이들과 추가로 접촉해
지자체 모니터링 대상에 오른 주민은
810명에 달합니다.
이 중 현재까지 관리되는 주민이 774명이고,
36명은 모니터링 대상에서 해제했습니다.
일반접촉자의 누계가 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충북도에 따르면
충북도내에서 메르스 환자와 접촉했거나
발생병원이나 경유병원을 방문해
격리조치된 주민은 190명이다.
또 이들과 추가로 접촉해
지자체 모니터링 대상에 오른 주민은
810명에 달합니다.
이 중 현재까지 관리되는 주민이 774명이고,
36명은 모니터링 대상에서 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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