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여파로 충북 주요 관광지 발길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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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6.14 댓글0건본문
6월 두 번째 주말
메르스 여파로
충북지역 관광지와
시장 등을 찾는 방문객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특히, 메르스 여파로 잠정 폐쇄된
옥천군의 한 재래시장은
조용하다 못해 을씨년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는
주말마다 만 명 이상, 관람객이 북적였지만
어제(14일) 오전까지 100여명에
불과했고,
청주 동물원과
월악산·속리산국립공원 등
유원지 대부분에도
메르스 여파로 나들이객이
크게 줄었습니다.
메르스 여파로
충북지역 관광지와
시장 등을 찾는 방문객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특히, 메르스 여파로 잠정 폐쇄된
옥천군의 한 재래시장은
조용하다 못해 을씨년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는
주말마다 만 명 이상, 관람객이 북적였지만
어제(14일) 오전까지 100여명에
불과했고,
청주 동물원과
월악산·속리산국립공원 등
유원지 대부분에도
메르스 여파로 나들이객이
크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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