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금천·용담동 주민들 "관광호텔 건립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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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6.03 댓글0건본문
청주시 상당구 용담동 ‘금천광장’ 내
민간 호텔건립과 관련해
이 지역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관광호텔 건립저지
금천·용담동 주민대책위원회'는 어제(2일) 오후
금천광장에서 주민결의대회를 열고
"관광호텔의 실체는 모텔이고,
곧바로 러브호텔로 전락할 것"이라며
“이럴 경우
주거환경의 질은
급격히 떨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 개인사업자는 최근
금천광장 내에 지하 1층 지상 8층,
객실 33실 규모의
관광호텔를 짓겠다며
청주시에 건축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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