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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측 투자 의지 파악하라"…새누리당, 충북도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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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6.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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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충북도당은
청주 오송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위한
이란 측의 첫 투자가 무산된 것과 관련해
"이시종 지사와 충북도는
이란 측의 투자 주체와 의지 등을
정확히 파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오늘(2일) 성명을 내고
"충북도는
이란 경제 제재가 해제되는 연말까지
원만히 해결될 것이고
제반 준비부터 착실히 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이는 희망사항일 뿐
구체적인 아웃라인이나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렇게 강조했습니다.

또 "이란의 불안정한 국가 현실 등을 고려한다면
투자협약 이행에 대한 우려와
의혹이 커지는 게 사실"이라며
"이란 측의 약속 불이행은
투자 협약의 신뢰성과
충북도의 행정처리 능력에
심각한 불신을 초래했다"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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