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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충북, 예상보다 부진한 성적...종합순위 5위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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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6.01 댓글0건

본문

<앵커멘트>
충북도가
제주도에서 열리고 있는
제44회 전국소년체전 사흘째인 어제(1일)
금메달 1개만 추가하며
고전했습니다.

폐막 일인 오늘(2일)도
부진한 성적을 거둔다면
목표로 세웠던 ‘종합 순위 5위’는
좌절됩니다.

소년체전이 열리고 있는
제주도 현지에서
손도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충북은 대회 셋째 날인 어제(1일)
금메달 1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5개를 추가로 획득했습니다.

이에 따라 충북은 현재
금 21개와 은 28개, 동 25개로
모두 84개의
메달을 따냈습니다.

충북의 비공식 순위는
그제(31일) 종합순위 5위에서
어제(1일) 한단계 떨어진
종합순위 6위를 기록했습니다.

결승 진출에 실패한 종목이
잇따르면서 목표 순위인
5위 달성은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충북은 어제(1일)
체조에서 겨우 1개의 금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체조 여초부에 출전한
충주 남산초 신솔이가
도마 종목에서
금을 따낸 것이 전붑니다.

이어서 체조 남초부 경기에서는
청주 내수초의 신진섭이
평행봉에서 은메달을,
링과 철봉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복싱에서는
모스키토급에 출전한 청주남중 최성우가
경북의 정경훈을 꺽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플라이급, 페더급에 나선
진천 중학교 이우람과
충주 칠급중 한상윤이
결승에 올라
오늘(2일) 금사냥에 나섭니다. .

단체종목에서는 배구와 하키가
결승행을 확정 지었습니다.

배구 여초부에 출전한 제천 남천초가
울산의 옥현초를 2대 0로 가볍게 제압했고,

하키에서는 제천 의림여중 역시,
충남 온양한울중을 2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

대회 마지막 날인 오늘(2일)
충북은 단체 2개 종목과
복싱 3개 체급만 결승에 진출한 상태여서
타 시.도의 성적에 따라
'최종 순위'가 결정됩니다.

지금까지 제주도에서
BBS뉴스 손도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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