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당선 무효형 유영훈 진천군수 “상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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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6.01 댓글0건본문
항소심에서도 당선 무효형을 선고 받은
유영훈 진천군수가
상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군수는 오늘(1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1심과 2심 재판에서
진실을 인정받지 못해 안타까움이 크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유 군수는 6·4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해 5월
방송국 TV토론회 등에서
'김종필 후보가 도의원 시절
진천군 도로사업 관련 예산을 삭감하고,
불법 오락실과 사채업을 한 경력이 있다'고 발언해 기소돼
1·2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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