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우 교육감 항소심 선고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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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6.01 댓글0건본문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의 항소심 선고가
2주일 뒤로 미뤄졌습니다.
대전고등법원 제7형사부는
오는 3일로 예정돼 있던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의 항소심 선고를
오는 17일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4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병우 교육감에게
1심 때와 같은
징역 8월의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김 교육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지난 2013년 5월
자신이 대표로 있던 충북교육발전소가 진행한
'학부모에게 감사편지 쓰기' 행사를 추진하면서
천 700여통의 편지에
양말 2천 830여개를 동봉해
학부모들에게 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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