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관광 회복세 뚜렷... 관광객 4천만 명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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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채리 작성일2025.02.24 댓글0건본문
지난해 충북을 찾은 관광객이
4천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청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충북을 방문한 관광객 수는
모두 3천890여만 명으로,
전년 대비 23.5%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제천시가 1천110여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단양, 충주, 청주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단양 도담삼봉(240만 명)이었으며,
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은
도내 최다 외국인 방문지(만3천 명)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충북도는 올해 국제행사와 오스코 개관으로
충북을 찾는 관광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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