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일상돌봄 서비스 청소년 연령기준 완화…13세→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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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원 작성일2025.02.24 댓글0건본문
청주시가 일상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청소년 연령 기준을 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대상에게
가사나 식사·영양 관리, 심리지원 등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청주시는 기존 최소 연령 기준을
13세에서 9세로 완화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아동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일상돌봄 지원기간은 6개월이며
재판정을 거쳐 최대 3년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희망자는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갖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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