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한범덕 전 청주시장, 내년 총선 준비 '사실상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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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4.01 댓글0건본문
<앵커멘트>
6.4 지방선거 이후
와신상담했던 한범덕 전 청주시장이
‘정치 재개’ 입장을 밝혔습니다.
불교방송을 통해
새정치민주연합 상당지구당 공모에 응모하고
내년 총선 준비도 사실상
공식화 했습니다.
손도언 기잡니다.
<리포트>
한 전 시장은
BBS 청주불교방송의
‘충북저널 967’ 직격인터뷰를 통해
사고지구당으로 지정된
새정치민주연합
청주 상당지역위원장 공모에
‘응모 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한 전 시장은
“지방선거 이후
시민들에게 신임을
받지 못했다는 점에서
반성의 기회를 충분히 가졌다”면서
“동료 당원들의 요청이 있었고,
나름대로도 일을
더 해야겠다는 소명의식이 있어
이번에는 응모를 해서
당원으로서, 또 지역발전을 위해
무엇인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서트 1>
한범덕 전 청주시장입니다.
“ ”
새정치연합은 이와 관련해
이달 말쯤
상당지역위원장 공모에
돌입한다는 계획입니다.
한 전 시장은 특히
내년 4월 실시되는
총선 출마 의사도 피력했습니다.
<인서트 2>
“ ”
만약 충북 정치1번지 청주 상당선거구에서
한 전 시장과 정우택 국회 정무위원장이
맞붙을 경우 10년만에
내년 총선의 최고의 빅매치 이자,
리턴매치가 성사됩니다.
한편, 한 전 시장은
‘혼외자 설’과 관련해
“극단적인 선거풍토가
다시는 없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BBS뉴스 손도언입니다.
6.4 지방선거 이후
와신상담했던 한범덕 전 청주시장이
‘정치 재개’ 입장을 밝혔습니다.
불교방송을 통해
새정치민주연합 상당지구당 공모에 응모하고
내년 총선 준비도 사실상
공식화 했습니다.
손도언 기잡니다.
<리포트>
한 전 시장은
BBS 청주불교방송의
‘충북저널 967’ 직격인터뷰를 통해
사고지구당으로 지정된
새정치민주연합
청주 상당지역위원장 공모에
‘응모 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한 전 시장은
“지방선거 이후
시민들에게 신임을
받지 못했다는 점에서
반성의 기회를 충분히 가졌다”면서
“동료 당원들의 요청이 있었고,
나름대로도 일을
더 해야겠다는 소명의식이 있어
이번에는 응모를 해서
당원으로서, 또 지역발전을 위해
무엇인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서트 1>
한범덕 전 청주시장입니다.
“ ”
새정치연합은 이와 관련해
이달 말쯤
상당지역위원장 공모에
돌입한다는 계획입니다.
한 전 시장은 특히
내년 4월 실시되는
총선 출마 의사도 피력했습니다.
<인서트 2>
“ ”
만약 충북 정치1번지 청주 상당선거구에서
한 전 시장과 정우택 국회 정무위원장이
맞붙을 경우 10년만에
내년 총선의 최고의 빅매치 이자,
리턴매치가 성사됩니다.
한편, 한 전 시장은
‘혼외자 설’과 관련해
“극단적인 선거풍토가
다시는 없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BBS뉴스 손도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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