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사, "충북발전 위해 오송중심으로 새판짜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4.02 댓글0건본문
이시종 충북지사는
"KTX 호남고속철도 개통을 계기로
충북발전을 위해
새 판을 짜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2일) 오전
직원조회에서
"호남선 개통으로 충북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배꼽이자,
허리 기능을 담당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이어
"충북이 리더 역할을 할 수 있게
도정 역량을 집중하고
오송이 중심이 된
새로운 발전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KTX 호남고속철도 개통을 계기로
충북발전을 위해
새 판을 짜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2일) 오전
직원조회에서
"호남선 개통으로 충북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배꼽이자,
허리 기능을 담당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이어
"충북이 리더 역할을 할 수 있게
도정 역량을 집중하고
오송이 중심이 된
새로운 발전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