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전국 첫 발생지 ‘진천’, 상황 종료 기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4.02 댓글0건본문
지난해 12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구제역이 발생한
진천군에
구제역 상황이 종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진천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일
진천군 진천읍의 양돈농장에서
구제역이 처음 나온 뒤
전국적으로는 172곳의 농가가
구제역에 감염됐습니다.
그러나 진천에서는
지난달 10일 덕산면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뒤
추가 감염농가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특히
진천지역 모든 감염 농가가
환경위생검사를 통해
바이러스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동제한이 풀리는 등
구제역 상황 종료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