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적십자사-봉사회 협의회 간 갈등...법정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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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3.18 댓글0건본문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성영용 회장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충북지사협의회
황관구 전 회장 간 갈등이
법정 싸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황 전 회장은
지난달 성 회장을 상대로
청주지법에 봉사원 자격상실 통보
효력정치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충북지사는
황 전 회장이 불법으로 민간단체를 만들어
지자체로부터 부당하게 보조금을 지원받아
봉사원 자격을
박탈한 것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성영용 회장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충북지사협의회
황관구 전 회장 간 갈등이
법정 싸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황 전 회장은
지난달 성 회장을 상대로
청주지법에 봉사원 자격상실 통보
효력정치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충북지사는
황 전 회장이 불법으로 민간단체를 만들어
지자체로부터 부당하게 보조금을 지원받아
봉사원 자격을
박탈한 것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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