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규정 어겨가며 기간제 교사 445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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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3.19 댓글0건본문
충북도교육청이 규정을 어기고
기간제 교사 400여 명을
채용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충북도교육청은 지난해 6월 당시
기간제 교사 448명을
규정에 맞지 않게 임용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 결과 적발됐습니다.
이 가운데 445명은
‘과다정원 충당’,
3명은 ‘수석교사 수업보충’ 명목이었다고
감사원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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