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충북본부, ‘대포통장과의 전쟁’…시중은행 중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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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3.19 댓글0건본문
농협은행 충북본부는
이른바 ‘대포통장과의 전쟁’을 선포한 후
대포통장이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농협은행 대포통장 점유 비중은
전국기준으로
지난해 3월 20%를 차지할 정도로 높았지만
12월 2.43%,
올해 2월 2%로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이는 현재 시중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농협은 설명했습니다.
농협은 지난해 3월부터
대포통장과의 전쟁 태스크포스(TF)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의심계좌 거절정보와
제보처리 시스템을 개발 적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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