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공무원노조 "음주 추태 박한범 도의원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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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3.17 댓글0건본문
옥천군 공무원노동조합이
최근 술에 취해
공무원에게 술병을 던지는 등 추태를 부린
박한범 충북도의원에게
공개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이날 성명을 내고
"박한범 도의원의 언행은
600여명의 옥천군청 공무원을 무시한 처사로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라며
이 같이 요구했습니다.
앞서 박 의원은 지난 11일 오후 8시 30분쯤
옥천읍내 음식점에서
술에 취해 옥천군청 공무원 A 씨와 언쟁을 벌이다
맥주병을 집어 던지는 등
물의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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