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옛 국정원 충북지부 건물 철거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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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3.18 댓글0건본문
청주시 사직동에 위치한
옛 국정원 충북지부 건물이
15년만에 철거됩니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기자들과 만나
활용방안을 찾지 못해 흉물로 전락한
옛 국정원 건물을 헐어
배드민턴이나 테니스장 등
운동시설로 사용하면서
향후 용도를 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청주시는 지난 2000년
국정원 충북지부가 개신동으로 이전하자
37억7천여만원에 부지를 매입했지만
예산 문제 등으로
활용방안을 찾지 못해
15년 동안 방치해 왔습니다.
옛 국정원 충북지부 건물이
15년만에 철거됩니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기자들과 만나
활용방안을 찾지 못해 흉물로 전락한
옛 국정원 건물을 헐어
배드민턴이나 테니스장 등
운동시설로 사용하면서
향후 용도를 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청주시는 지난 2000년
국정원 충북지부가 개신동으로 이전하자
37억7천여만원에 부지를 매입했지만
예산 문제 등으로
활용방안을 찾지 못해
15년 동안 방치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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