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직원이라고 속여 1억9천만원 가로챈 4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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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3.18 댓글0건본문
충북지방경찰청은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전화금융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47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14일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금융감독원을 사칭하며
"개인정보가 도용됐다" 라고 속여
1억 600만원을 건네받는 등
4명으로부터
총 1억 9천200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경찰에서
"통장을 개설하고 피해금을 인출해주는 대가로
윗선 등으로부터 200만원을
받았다"고 진술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전화금융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47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14일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금융감독원을 사칭하며
"개인정보가 도용됐다" 라고 속여
1억 600만원을 건네받는 등
4명으로부터
총 1억 9천200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경찰에서
"통장을 개설하고 피해금을 인출해주는 대가로
윗선 등으로부터 200만원을
받았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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