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내 병원 6곳, 법정의료기준 충족 못해 ‘페널티’ > 뉴스

검색하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충북뉴스
HOME충북뉴스

뉴스

충북도내 병원 6곳, 법정의료기준 충족 못해 ‘페널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3.17 댓글0건

본문



충북지역 병원 6곳이
법정 의료기준 3년 연속 충족하지 못해
정부로부터 행정조치를 받게 됐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국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시설·장비·인력 등
법정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병원 21곳이
행정조치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충북에서는
영동병원, 옥천성모병원, 금왕태성병원,
진천성모병원, 괴산성모병원,
괴산서부병원 등 6곳이
포함됐습니다.

정부는 이들 병원이
지역 내 유일한 응급의료기관인 점을 고려해
지정취소는 유예하고,
대신,
공중보건의를 2명에서 1명으로
축소 배치하는 등의
페널티를 적용할 방침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주소 : (우)28804 충북 청주시 서원구 1순환로 1130-27 3층전화 : 043-294-5114~7 팩스 : 043-294-5119

Copyright (C) 2022 www.cjbb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