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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현 청주시의원, “‘롯데아울렛 대법 판결’은 사필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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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3.1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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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안성현 의원이
청주시 비하동 ‘롯데아울렛’
일부 토지 소유권이
사업에서 배제된 ‘(주)중앙산업개발’에 있다는 취지의
대법원 확정 판결과 관련해
“사필귀정” 이라며
“청주시의 재정적 ․ 행정적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을 강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17일) 열린
3차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비하동 롯데아울렛
토지 소유권 분쟁 대법원 판결’에 따른
청주시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이번 판결로
중앙산업개발이
리츠산업과 청주시 등을 상대로 제기한
50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게 돼
이로 인한 청주시민의 혈세 낭비는
누가 책임을 질것인지 걱정“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이에 따라 청주시는
“손해배상소송으로 인한
청주시의 재정적 ․ 행정적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요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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