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공무직 충북지부 '저녁급식 거부 투쟁'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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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3.17 댓글0건본문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 교육공무직본부 충북지부는
20일로 예정된 도내 20개 고등학교의
'저녁 급식 거부 투쟁'을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충북지부는 오늘(17일)
"다음 주에 도교육청과 영양사·조리사 등의
초과근무 시간 제도개선을 위해
협의하기로 했고,
학기 초 학생과 학교의 부담을 고려해
이렇게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충북지부는 전날(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영양사 등은
정규 근무시간이 지나고
1시간 더 일을 한 뒤부터
초과근무를 인정받는다"며
"이런 관행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청주·진천 20개 고교에서
저녁 급식을 제공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교육공무직본부 충북지부는
20일로 예정된 도내 20개 고등학교의
'저녁 급식 거부 투쟁'을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충북지부는 오늘(17일)
"다음 주에 도교육청과 영양사·조리사 등의
초과근무 시간 제도개선을 위해
협의하기로 했고,
학기 초 학생과 학교의 부담을 고려해
이렇게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충북지부는 전날(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영양사 등은
정규 근무시간이 지나고
1시간 더 일을 한 뒤부터
초과근무를 인정받는다"며
"이런 관행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청주·진천 20개 고교에서
저녁 급식을 제공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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