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범 충북도의원’, 공무원에 술병 던지는 등 ‘음주 추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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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3.14 댓글0건본문
박한범 충북도의원이
옥천군 소속 공무원과 언쟁을 벌인 뒤
술병을 집어던지는 등
추태를 부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 11일 오후 8시 30분쯤
옥천읍내 한 음식점에서
술에 취해 옥천군 공무원 A 씨와 언쟁을 벌이다
A씨에게 술병을 던지는 등
추태를 부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 의원은
A씨가 자신에게 욕설을 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순간 화를 참지 못하고
빈 술병을 바닥에 쓰러뜨렸을 뿐,
A씨를 향해 술병을 집어던지지는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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