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장 선거 후폭풍…도내 당선인 15명 수사 중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3.12 댓글0건본문
제 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통해 선출된
충북지역 조합장 72 명 중 15명이
사법당국의 수사 선상에 올랐습니다.
이 가운데 2명은
이미 선거관리위원회가
고발 조치한 인물입니다.
도내 일부 지역에서는
‘재선거’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찰과 선관위 등에 따르면
이번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선관위가 고발 조치한 14명을 포함해
불법 선거 운동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인물은
모두 40명입니다.
이중,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조합장은
모두 15명입니다.
이들은 대부분
유권자들에게 선물과 금품을 제공했거나
호별방문 등
사전 선거 운동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경은
선거사범의 공소시효가 6개월인 점을 고려해
최대한 빨리 사건을 처리할 방침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