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베트남 새댁, 119구급차에서 3㎏의 여아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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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3.11 댓글0건본문
베트남서 시집온 20대 임신부가
119구급차 안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습니다.
10일 오후 10시 22분쯤
옥천군 동이면 적하리에 사는
베트남 새댁 25살 보띠당 씨가
산부인과로 이송되는 구급차 안에서
몸무게 3㎏의 여아를 낳았습니다.
구급대원들의 신속한 대처로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탭니다.
119구급차 안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습니다.
10일 오후 10시 22분쯤
옥천군 동이면 적하리에 사는
베트남 새댁 25살 보띠당 씨가
산부인과로 이송되는 구급차 안에서
몸무게 3㎏의 여아를 낳았습니다.
구급대원들의 신속한 대처로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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