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학 청주시의원 "KTX 오송역 명칭 변경, 주민의견이 중요"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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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3.11 댓글0건본문
KTX 오송역 명칭 변경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개명 추진'에 대한
신중론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청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박노학 의원은 오늘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지역 주민과 공감대 없이
역명 변경을 무리하게 추진할 경우
갈등을 불러올 수 있고,
관련 경비 역시, 시가 부담해야 해
예산낭비가 우려된다"며
반대의사를 표명했습니다.
현재 청주시는
통합 청주시 출범으로
옛 청원군에 위치한
오송역 명칭 변경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갈등 유발 등을 막기 위해
공론화하지 않고 있습니다.
'개명 추진'에 대한
신중론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청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박노학 의원은 오늘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지역 주민과 공감대 없이
역명 변경을 무리하게 추진할 경우
갈등을 불러올 수 있고,
관련 경비 역시, 시가 부담해야 해
예산낭비가 우려된다"며
반대의사를 표명했습니다.
현재 청주시는
통합 청주시 출범으로
옛 청원군에 위치한
오송역 명칭 변경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갈등 유발 등을 막기 위해
공론화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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