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크림빵 뺑소니' 사건 운전자 "음주운전 혐의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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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3.11 댓글0건본문
사람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일명 '크림빵 뺑소니' 사건 운전자인
허 씨가 어제
청주지법 22부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허 씨 변호인 측은
“음주를 한 사실은 인정하지만
혈중 알코올 농도가
처벌 기준치를 초과했다는 점을
증명하기 어렵기 때문에 무죄”라고
주장했습니다.
제판부는 이날
위드마크공식을 적용한
혈중 알코올 농도 수치는
‘전문 증거’가 아니어서
기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허 씨에 대한 다음 공판은
다음달 8일 오전
10시에 열립니다.
구속 기소된
일명 '크림빵 뺑소니' 사건 운전자인
허 씨가 어제
청주지법 22부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허 씨 변호인 측은
“음주를 한 사실은 인정하지만
혈중 알코올 농도가
처벌 기준치를 초과했다는 점을
증명하기 어렵기 때문에 무죄”라고
주장했습니다.
제판부는 이날
위드마크공식을 적용한
혈중 알코올 농도 수치는
‘전문 증거’가 아니어서
기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허 씨에 대한 다음 공판은
다음달 8일 오전
10시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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