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화학 물질 누출 신고 안한 청주 반도체 공장 사법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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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3.11 댓글0건본문
최근 청주의 한 반도체 필름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유해물질 누출 사고와 관련해
환경 당국이
늑장 대처한 공장 측에 책임을 물어
사법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금강유역환경청은
이같은 혐의로
청주지역 A 반도체 필름 제조공장과 업체 대표를
환경청 수사과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장은 지난 9일 오전 9시 40분쯤
염소산 소다 등
유해 화학 물질을 폐기하는 과정에서
가스가 누출됐음에도
관할 지방자치단체나 소방당국에
제때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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