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꽃샘추위 ‘맹위’…충북 전역에 ‘한파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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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3.10 댓글0건본문
매서운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오늘 아침 제천이 영하 8.5도까지 떨어지는 등
도내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청주기상대에 따르면
오늘 아침 제천 영하 8.5도, 추풍령 7.3도,
음성 영하 6.9도,
충주,보은 영하 6.7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현재 충북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이고
이번 추위는 내일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한편 한파 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져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됩니다.
오늘 아침 제천이 영하 8.5도까지 떨어지는 등
도내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청주기상대에 따르면
오늘 아침 제천 영하 8.5도, 추풍령 7.3도,
음성 영하 6.9도,
충주,보은 영하 6.7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현재 충북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이고
이번 추위는 내일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한편 한파 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져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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