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부동산 경매 시장 ‘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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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3.09 댓글0건본문
충북지역 부동산 경매 시장이
침체 국면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매정보 업체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충북에서 진행된 아파트 등
주거시설 경매건수는 136건으로
이 중 64건이 낙찰돼
47.1%의 낙찰률을 기록했습니다.
낙찰가율은 75.6%에 그쳤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3명 이었습니다.
토지 역시 224건의 경매가 진행 돼
이 중 33%인 73건이 낙찰되는 데 그쳤습니다.
토지 평균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85.2%,
평균 응찰자수는 1.9명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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