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반도체공장서 폐염산 수용액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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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3.09 댓글0건본문
<앵커멘트>
청주시 흥덕구의 한 반도체 제조 공장에서
염산 수용액이 다른 물질과 섞이면서 수증기가 발생해
수증기를 마신, 직원들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직원들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5시간 만에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손도언 기잡니다.
<리포트>
오늘 오전 10시쯤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의
한 반도체 제조 공장.
이 공장에서 사용 후
폐기하려던 염산 수용액이
폐기물업체 차량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폐기물차량에 있던
물질과 섞이면서
수증기가 발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한 수증기는
공장 외부에 설치된 환풍구를
통해 내부로 들어갔고,
내부에서 작업 중이던
직원 18명이 수증기를 마시고
현기증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당시 내부에는 직원 300여명이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더 많은 직원이 수증기를 마실 수
있었던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 수증기를 마신
직원 18명은 오늘 오후 3시쯤
회사차량을 이용해
병원에서 공장으로 모두 복귀한 상탭니다.
<인서트>
충북도소방본부 김형호 대응구조구급과 홍보담당잡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사고와 관련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BBS뉴스 손도언입니다.
청주시 흥덕구의 한 반도체 제조 공장에서
염산 수용액이 다른 물질과 섞이면서 수증기가 발생해
수증기를 마신, 직원들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직원들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5시간 만에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손도언 기잡니다.
<리포트>
오늘 오전 10시쯤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의
한 반도체 제조 공장.
이 공장에서 사용 후
폐기하려던 염산 수용액이
폐기물업체 차량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폐기물차량에 있던
물질과 섞이면서
수증기가 발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한 수증기는
공장 외부에 설치된 환풍구를
통해 내부로 들어갔고,
내부에서 작업 중이던
직원 18명이 수증기를 마시고
현기증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당시 내부에는 직원 300여명이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더 많은 직원이 수증기를 마실 수
있었던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 수증기를 마신
직원 18명은 오늘 오후 3시쯤
회사차량을 이용해
병원에서 공장으로 모두 복귀한 상탭니다.
<인서트>
충북도소방본부 김형호 대응구조구급과 홍보담당잡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사고와 관련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BBS뉴스 손도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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