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영동·단양 기숙형중학교 개교 1∼2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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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3.06 댓글0건본문
충북도교육청은 내년 3월 문을 열 예정이던
제천·영동·단양 기숙형 중학교의 개교 시기를
1∼2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단양 기숙형 중학교는
2017년 3월 문을 열고
제천 기숙형 중학교와 영동 기숙형 중학교는
각각 2018년 3월에 개교합니다.
단양·영동 기숙형 중학교는
예정지에서 문화재가 발굴된 이유로,
제천 기숙형 중학교는
최근에 부지가 선정됨에 따라
개교 시기가 늦춰졌습니다.
제천·영동·단양 기숙형 중학교의 개교 시기를
1∼2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단양 기숙형 중학교는
2017년 3월 문을 열고
제천 기숙형 중학교와 영동 기숙형 중학교는
각각 2018년 3월에 개교합니다.
단양·영동 기숙형 중학교는
예정지에서 문화재가 발굴된 이유로,
제천 기숙형 중학교는
최근에 부지가 선정됨에 따라
개교 시기가 늦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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