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하천서 치매증상 8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3.06 댓글0건본문
오늘(6일) 오전 6시 20분쯤
영동군 양강면의 한 요양병원에서 치료 중이던
83살 김모씨가 병원 인근 하천에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병원 관계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병원관계자는 경찰에서
"갑자가 김씨가 병실에서 사라져
병원 주변을 찾아보니 하천에 쓰러져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김씨는 3개월 전부터 치매 치료를 위해
이 병원에 입원 중이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