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우체국재단과 희망복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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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3.06 댓글0건본문
청주시와 우체국공익재단,
서청주우체국과 청주행복네트워크 등 4개 기관·단체가
우체국 희망복지사업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오늘(6일) 청주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승훈 청주시장과 최병태 우체국공익재단 사무처장,
이상명 서청주우체국장, 반영억 청주행복네트워크 센터장이
참석했습니다.
집배원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면
청주시와 청주행복네트워크는
상담과 확인을 거쳐
우체국공익재단의 지원금으로
생계와 주거, 의료 등을 도와주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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