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제자유구역청·청주시, 'MRO 전담팀'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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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3.06 댓글0건본문
충북경제자유구역청과 청주시가 청주 에어로폴리스 항공정비,
즉 MRO 단지 조성 사업을 전담할 태스크포스를 가동 합니다.
경제자유구역청은 내부 직원 3명과
충북테크노파크 직원 2명,
청주시 직원 1명으로
MRO 전담팀을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직은 MRO 단지 조성을 위해
충북도, 청주시, 아시아나항공이 만든
실무협의회와는 별개로 운영됩니다.
경자청은 에어부산, 제주항공 등 저비용항공사와
일본항공(JAL) 정비부문 자회사인
JAL엔지니어링에도 MRO 사업 참여를 요청한 상태 입니다.
이 사업의 핵심 기업인 아시아나와는 사업 계획을 놓고
구체적인 논의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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