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 지역 특성화 지원사업 31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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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3.08 댓글0건본문
충북문화재단이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31건을
선정했습니다.
청주에서는 문화공간 장산곶매의
'임대아파트 밀집지역의 소통과 공감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동동' 등 15건,
충주는 충주열린학교의
'충주지역의 행복한 스토리텔링' 등 3건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이 밖에 보은·옥천·증평·진천·괴산 각 2건 등의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문화재단은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이같은 사업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단체에 5억 2천 800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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