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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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3.05 댓글0건본문
어제(4일) 밤 0시 50분쯤
보은군 마로면 수문리 마을회관 인근에서
31살 노모씨가 운전하던 크루즈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노씨 등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의 음주운전 여부 등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7시50분쯤
충주시 용산동의 15층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소방서 추산 32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자체 진화됐습니다.
화재로 이 아파트 주민들이
옥상으로 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보은군 마로면 수문리 마을회관 인근에서
31살 노모씨가 운전하던 크루즈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노씨 등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의 음주운전 여부 등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7시50분쯤
충주시 용산동의 15층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소방서 추산 32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자체 진화됐습니다.
화재로 이 아파트 주민들이
옥상으로 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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