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오리농장서도 AI 검출…8500마리 예방적 살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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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3.04 댓글0건본문
진천군에서도 조류 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진천군은 덕산면 한 오리 사육농가의 시료를 채취해
충북도 축산위생연구소가 간이 검사한 결과
AI 항원이 검출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진천군은 이 농장이
음성군 첫 발생농장으로부터 1.2㎞ 떨어져
반경 3㎞ 방역대에 포함돼
예방적 차원에서
지난 3일 이 농장에서 기르던
8천 500여마리 전부를 살처분 했고
앞서 채취한 시료에서 AI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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