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적성대교 투신 30대 숨진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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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은이 작성일2014.09.10 댓글0건본문
단양 적성대교에서 투신한 것으로 추정되는
30대 남성이 실종된 지
사흘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충북경찰과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오늘<10일>오후 2시 10분쯤
단양군 적성대교 아래 남한강에서
30살 정모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119구조대가 인양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난 8일 오전
누군가가 대교 아래로 떨어졌다는 낚시꾼의 신고를 받고
남한강에서 수색작업을 벌여왔습니다.
작성자:권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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