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첫 조직개편 11월 이후에나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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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은이 작성일2014.09.10 댓글0건본문
민선 6기 출범 이후
충북도의 첫 조직 개편이 오는 11월 이후에나
가능할 전망입니다.
충북도는
행정조직 개편 관련 조례안을
오는 15일 개회할 도의회 정례회에 상정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두 달 연기해
오는 11월 정례회때 올리기로 했습니다.
충북도는
현재의 '1실 7국 2본부 1단 4관 40과' 체제에서
이시종 지사의 6·4 지방선거 때 공약이었던
위기관리 정책보좌관,
개방형 교육 보좌관, 환경전담국, 여성전담국 신설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충북도 관계자는
보좌관 직제 신설은 가능하지만
국이나 본부의 추가 설치문제가 만만치 않아
방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작성자:권은이 기자
충북도의 첫 조직 개편이 오는 11월 이후에나
가능할 전망입니다.
충북도는
행정조직 개편 관련 조례안을
오는 15일 개회할 도의회 정례회에 상정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두 달 연기해
오는 11월 정례회때 올리기로 했습니다.
충북도는
현재의 '1실 7국 2본부 1단 4관 40과' 체제에서
이시종 지사의 6·4 지방선거 때 공약이었던
위기관리 정책보좌관,
개방형 교육 보좌관, 환경전담국, 여성전담국 신설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충북도 관계자는
보좌관 직제 신설은 가능하지만
국이나 본부의 추가 설치문제가 만만치 않아
방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작성자:권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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