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 충청권 홀대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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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용근 작성일2015.03.03 댓글0건본문
박근혜 정부의 충청권 홀대가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근혜 정부 특정지역 편중인사
실태조사단이 발간한
'특정지역 편중인사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박근혜 정부 출범 3년차를 맞은 2월 현재
대한민국 국가 의전서열 10위까지 11명 중
영남 출신은 8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충청권 출신은
충남출신의 이완구 총리를 비롯해
이인복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단 두명에 불과했습니다.
또한 의전서열 33위까지 확대하더라도
34명중 영남출신이 15명인 반면
충청 출신은
충북출신의 한 민구 국방부장관과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윤성규 환경부 장관 등 5명입니다.
청와대 전·현직 비서관급 이상 고위직 115명 중
영남 출신이 41명인 반면
대전·충남 12명, 충북은 6명에 그쳤습니다.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근혜 정부 특정지역 편중인사
실태조사단이 발간한
'특정지역 편중인사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박근혜 정부 출범 3년차를 맞은 2월 현재
대한민국 국가 의전서열 10위까지 11명 중
영남 출신은 8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충청권 출신은
충남출신의 이완구 총리를 비롯해
이인복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단 두명에 불과했습니다.
또한 의전서열 33위까지 확대하더라도
34명중 영남출신이 15명인 반면
충청 출신은
충북출신의 한 민구 국방부장관과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윤성규 환경부 장관 등 5명입니다.
청와대 전·현직 비서관급 이상 고위직 115명 중
영남 출신이 41명인 반면
대전·충남 12명, 충북은 6명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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