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문화 유산 진천 덕산양조장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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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용근 작성일2015.03.03 댓글0건본문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진천군 덕산면 옛 덕산양조장 건물이
심각하게 훼손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국 양조장 가운데 유일하게
근대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진천 덕산 양조장은
세무조하 여파 등으로 지난 2013년 공장을 폐쇄됐고
이후 법원 경매로 일부 설비가 낙찰자에게 넘어가
설비를 반출하는 과정에서 건물 일부가 훼손됐습니다.
이에대해 진천군 관계자는
낙찰자가 제조설비를 빼내는 과정에서
문틀 일부가 뜯어졌지만
원상복구가 가능한 부분이어서
조속한 시일 내에 복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천군 덕산면 옛 덕산양조장 건물이
심각하게 훼손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국 양조장 가운데 유일하게
근대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진천 덕산 양조장은
세무조하 여파 등으로 지난 2013년 공장을 폐쇄됐고
이후 법원 경매로 일부 설비가 낙찰자에게 넘어가
설비를 반출하는 과정에서 건물 일부가 훼손됐습니다.
이에대해 진천군 관계자는
낙찰자가 제조설비를 빼내는 과정에서
문틀 일부가 뜯어졌지만
원상복구가 가능한 부분이어서
조속한 시일 내에 복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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