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AI 양성 17농가로 늘어…36만 마리 살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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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용근 작성일2015.03.02 댓글0건본문
음성군의
조류인플루엔자 양성 농가가
17농가로 늘어났습니다.
음성군에 따르면
맹동면 등의 오리 사육농가 4곳이
조류인플루엔자
항체 간이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들 농가가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에도 양성으로 확인되면
음성군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병한 농가는
모두 17곳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이에따라
음성군이 지난달 21일부터
살처분한 가금류는
20개 농장 36만2천마리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조류인플루엔자 양성 항체가 발견된 농장은 17곳,
예방적 살처분 농장은 3곳입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양성 농가가
17농가로 늘어났습니다.
음성군에 따르면
맹동면 등의 오리 사육농가 4곳이
조류인플루엔자
항체 간이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들 농가가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에도 양성으로 확인되면
음성군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병한 농가는
모두 17곳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이에따라
음성군이 지난달 21일부터
살처분한 가금류는
20개 농장 36만2천마리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조류인플루엔자 양성 항체가 발견된 농장은 17곳,
예방적 살처분 농장은 3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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