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요양병원서 치매환자, 물탱크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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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3.03 댓글0건본문
어제 밤 11시 20분쯤 충주시의 한 요양병원에서
77살 최모 씨가 이 병원 지하 1층 보일러실 물탱크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병원관계자는
최 씨가 치매증상을 보였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병원관계자들을 상대로
최 씨의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77살 최모 씨가 이 병원 지하 1층 보일러실 물탱크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병원관계자는
최 씨가 치매증상을 보였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병원관계자들을 상대로
최 씨의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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